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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수훈자회, 청하락소리샘 어울림회 '인기'

기사승인 2024.02.25  14: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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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발대식 축하공연서 박수갈채…모범 애국단체 건설에 총력

국가수호 유공자 보훈단체인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하남시지회(지회장 박규섭·무공수훈자회)가 운영하는 예술단이 지역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수훈자회 별도 조직인 청하락소리샘 어울림회 예술단이 그 주인공.

청하락소리샘 어울림회는 지난 21일 예술문화 회관에서 하남시 노인일자리 발대식에 축하공연을 실시해 참석한 지역민들과 어르신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날 식전행사에서 감동과 웃음을 주기 위해 율동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누이'. '다함께차차차'. '네나이가 어때서' 등 3곡을 열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용 국회의원. 강성삼 시의회 의장 등 단체장과 일자리 사업 참여하는 어르신 800여명이 참석했다.

박규섭 지회장은 지회장은 "무공수훈자회는 6.25전쟁 및 월남전. 기타공직에서 근무하면서 무공훈장과 보국훈장을 수훈한 유공자 단체로서 봉사활동 등을 통해서 하남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1000여명의 회원들이 정신 및 건강관리를 위해 덕풍골에 청시회 농장을 운영하면서 수확한 채소류는 동사무소를 통해 불우이웃을 돕는 나눔행사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과거 우리의 애국정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기에 우리 마을을 위한 봉사를 통해 또한 모범적 일상생활을 통해 대한민국의 기본을 지키고 다양한 차원의 노력을 통해 하남시민의 복지 증진,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루어내는 날까지 존경받는 애국단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지역사회 봉사와 회원 간의 단합, 미래 세대를 교육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 사업에 참석하는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도록 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시민이 단합해서 살고 싶은도시 도약하는 하남 건설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식전 행사를 주관한 무공수훈자회 박규섭 회장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국가유공자로 구성된 보훈단체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품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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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기자 hanamcity@naver.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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