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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마을-하남시 안전체험장 MOU

기사승인 2024.02.21  00: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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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지하철 안전체험·심폐소생술 등 프로그램 협력…장애인 안전 역량 강화위한 다양한 체험교육 진행키로

하남시의 대표적 장애인 단기보호시설인 느티나무마을(이사장 방성일 하남교회 담임목사)과 하남시 최초의 안전시설인 안전체험장이 지역 장애인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느티나무마을과 하남시 안전체험장에 따르면 21일 오후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을 통해 장애인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남시 안전체험장은 재난 및 위기상황 발생시 상황별 대처요령과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하남 최초의 공공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내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느티나무마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버스·지하철 안전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등 다양한 체험에 대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또,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다각적인 지원방안 모색 등 업무 연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느티나무마을 관계자는 “최근 화재·지진 등 재난 상황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체험형 안전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하남시안전체험장과 상호 협력해 시설 장애인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안전체험장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안전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안전의식 및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기대한다.”며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 지원으로 장애인 안전의식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위현주 기자 Hyuhjoo@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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