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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규모 맨발걷기 행사 하남서 열린다“

기사승인 2024.07.05  07: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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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맨발걷기협회 & 국제맨발걷기협회 MOU 체결

제3차 하남시민 어싱 데이 가져

맨발걷기(일명 Earthing)의 천국으로 떠오른 하남시 맨발걷기 범위가 전국적 규모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하남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범준)는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와 MOU를 체결하고, 국민건강 운동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맨발걷기의 범국민적 관심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하남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7월 6일 미사한강모랫길에서 시민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차 하남시민 어싱 데이'를 개최하고 이현재 하남시장 등이 지켜보는 앞에서 MOU를 체결했다.

두 단체는 ▲어싱 프로그램 및 행사 공동 개최 ▲어싱에 관한 공동 연구 및 정보 공유 ▲어싱의 공동 마켓팅 및 홍보활동 등을 협약하고 서약서에 사인했다.

하남시가 맨발걷기 전국 최고의 도시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두 단체 간에 MOU가 체결 됨으로서 하남시맨발걷기협회는 전국적 규모의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하고, 하남시가 K-어싱를 주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남 측 김범준 회장은 “이현재 하남시장께서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하남시 맨발걷기 환경은 이미 전국 최고의 수준에 올라섰다”고 말하고 “국제맨발걷기협회와 MOU 체결을 통해 하남시 맨발걷기가 한층 수준이 높아진 만큼 시민의 건강과 정신적 힐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제 측 김도남 회장은 “하남시민의 쾌적한 맨발걷기 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감사한다”고 전하고 “국제맨발걷기협회는 하남시민을 위해 올바른 맨발걷기 운동을 보급하고 건강 증진에 기여해 하남시를 대한민국의 맨발걷기 메카로 만드는데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위현주 기자 Hyuhjoo@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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