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경기복지재단, ‘제1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 개최

기사승인 2024.07.02  06:08:07

공유
default_news_ad1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기도 구강건강관리 현황과 개선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기도치과의사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 경기도청 건강증진과, 보건교사 및 학부모가 함께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제1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의 일환이다. 현장 모습을 유튜브로 동시 중계해 실시간 참여를 높였다.

류재인 경희대 치과대학 예방사회치과학 교수는 ‘경기도 구강보건 발전을 위한 구강건강 관리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진 토론회 좌장은 박옥분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맡았으며 토론자로 이선장 경기도치과의사회 부회장, 김미숙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최은화 오산 성호초 보건교사, 이유리 수원 다솔초 운영위원장, 권정현 경기도청 건강증진과장이 나섰다.

최 보건교사는 ‘학교 구강보건 실태와 개선방안’, 이 운영위원장과 권 과장은 ‘경기도 내 구강건강관리 현황’을 발표했다.

‘경기도 치과주치의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말한 도치과의사회 이 부회장은 “경기도 치과주치의 사업은 도민들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김 도의원은 “청소년 구강건강 관련 사업이 부재하다”며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좌장인 박 도의원은 “학생주치의 사업, 구강정책 관련 조례 등을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내용으로 수정이 필요하다”며 “전문가 단체가 포함된 자문위원회가 상시 운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토론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김은정 기자 Eunhanam7700@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